인프라 네트워크, 특히 서버 간 통신이나 로드밸런싱 환경에서 자주 나오는 DSR 방식과 Proxy 방식의 차이를 설명드릴게요.
| 구분 | Proxy 방식 | DSR 방식 |
| 요청 처리 | 로드밸런서 → 서버 | 로드밸런서 → 서버 |
| 응답 처리 | 서버 → 로드밸런서 → 클라이언트 | 서버 → 클라이언트 직접 반환 |
| 네트워크 부하 | 높음 (양방향 트래픽 모두 프록시 서버 통과) | 낮음 (응답은 서버에서 바로 전송) |
| 구현 난이도 | 상대적으로 간단 | 복잡 (네트워크 설정 필요) |
| 서버 IP 노출 | 로드밸런서 IP만 노출 | 서버 IP가 노출될 수 있음 |
| 응답 지연 | 더 큼 | 적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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