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프라 통신에서 DSR 방식과 Proxy 방식의 차이점은?
인프라 네트워크, 특히 서버 간 통신이나 로드밸런싱 환경에서 자주 나오는 DSR 방식과 Proxy 방식의 차이를 설명드릴게요.1. Proxy 방식 (프록시 방식)개념클라이언트 요청이 **프록시 서버(또는 로드밸런서)**를 거쳐서 실제 백엔드 서버로 전달됩니다.응답도 백엔드 서버 → 프록시 서버 → 클라이언트 순서로 다시 전달됩니다.특징프록시 서버가 모든 트래픽을 직접 처리(패킷 입출력 모두 담당).프록시 서버가 실제 서버의 IP를 숨기거나, 트래픽 제어, SSL 종료, 인증, 캐싱 등 부가 기능 수행 가능.클라이언트와 서버 간 연결이 완전히 분리되어 서버는 프록시 IP만 보게 됨.서버와 클라이언트 간의 네트워크 경로가 프록시 서버를 경유하므로,네트워크 부하와 지연(latency)이 더 커질 수 있음.2...
IT/네트워크
2025. 8. 17. 10:40